“학교에서 같은 방향으로 모두가 달리니 1등부터 순위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각자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달린다면 모두가 1등이 될 수 있다.” 이어령 교수님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여정입니다.
Best One이 아닌, Only One이 되자
‘최고’가 되려고 애쓰는 삶은 끝없는 비교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유일함’을 추구하는 삶은 나만의 방향을 가진 여정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 그런데도 우리는 왜 늘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할까요? 왜 남의 기준, 남의 기대, 남의 길을 쫓고 있을까요?
이어령 교수는 말합니다. “내 삶은 나의 것이기 때문에 남이 어떻게 할 수 없다.” 우르르 몰리는 길일지라도, 그것이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면 가지 않아야 한다고요. 대담하게, 정말 가고 싶은 길이라면 나서야 합니다. 내가 쓰러져 죽더라도, 그것이 내 길이라면 후회 없는 삶입니다.
젊은이도 곧 늙는다
많은 젊은이들이 “나는 아직 젊어, 늙으려면 멀었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젊음은 순간이고, 노화는 순식간입니다. 그래서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이 순간의 현실을 붙잡아야 한다.”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는 삶은 언젠가 후회로 돌아옵니다.
진짜 젊음을 살 때, 진짜 늙음을 맞이할 수 있다
“지금 젊음을 열심히 살아야 늙을 줄도 알고, 열심히 늙음을 살아야 죽음의 의미도 알 수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인생의 순환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 얼마나 충실하느냐가 결국 내 삶의 깊이를 결정한다는 메시지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세상의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보세요. 그 길의 끝에는 '누구보다 잘난 나'가 아닌, '진짜 나'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의 선택이 결국 당신의 인생을 만듭니다. “Best One이 아닌, Only One으로 살아가세요.”
이어령 교수님의 인터뷰 영상 보기
아래 영상은 이어령 교수님의 인터뷰 중, 본 글의 내용과 깊이 연결된 장면입니다. 영감을 받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